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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프레임이 아니라 동작하는 시스템입니다. 일본 7물건 98실 실데이터가 올라가 있고, 규칙은 회귀 테스트 1,383건으로 잠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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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들어온 순간부터 계약금이 확인되는 순간까지를 담당자 한 명이 한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상태는 7값이고, 담당자는 이것만 바꿉니다. 진행 트랙과 전환율은 입력값이 아니라 상태 이력에서 파생됩니다.

문의·투어 관리 — 일본 리드 8건. 해외 거주(B 원격)가 다수인 것은 타깃이 «일본에 살러 오는, 지금은 해외에 있는» 고객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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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객실 데이터를 공간(현황) · 시간(점유 타임라인) · 만기(연장) 세 관점으로 봅니다. 서로 다른 화면이 아니라 같은 화면의 관점입니다.

객실 관리 — 일본 물건은 배치도 좌표가 없어 표 뷰로 자동 전환됩니다. 배치도는 국내 대장 전용이며 코드는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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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반 보드입니다. 컬럼이 단계, 카드가 계약입니다. «다음 단계로» 버튼은 없습니다 — 사실이 기록되면 단계가 따라옵니다.

계약 관리 — 오늘 할 일 6종과 단계 보드. 트랙 필터를 걸면 그 트랙의 단계만 컬럼으로 나옵니다
| 단계 | 통과 조건 — 이 사실이 참인가 |
|---|---|
| 호실 배정 | 호실번호가 있다 |
| 계약서 전송 | 전송 기록이 있다 (계약 상세가 비어 있으면 전송 자체를 막습니다) |
| 계약서 작성 완료 | 서명본 파일이 보관돼 있다 — 날짜만으로는 통과하지 않습니다 |
| 수납 확인 | 잔금 항목이 전부 확인됐다 |
| 법정 신고 | 접수번호가 있다 — 대상 계약에만 이 단계가 생깁니다 |
| 입주 안내 | 셀프체크인 안내 발송 기록이 있다 |
여러 사실이 한 번에 채워지면 여러 단계를 한 번에 넘어갑니다. 순서가 실제와 다를 때만 되돌리기가 가능하고, 사유가 필수이며 로그에 남습니다. 되돌리면 그 단계의 근거도 함께 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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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화면이 «지금 뭘 해야 하나»를 묻는다면 이 화면은 «지난 기간에 무슨 일이 있었나»를 묻습니다. 보는 시점과 세는 단위가 달라 업무 화면 안에 끼우면 둘 다 흐려집니다.

데이터 조회 — 문의·투어·계약 3탭. 원장이 다르므로 표를 섞지 않고, 관계는 문의ID·계약 열로만 잇습니다
Screens
담당자 화면 밖에서 고객과 거래처가 직접 보는 화면입니다.
7스텝, 한 화면에 한 결정입니다. 필수값이 차면 자동으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홈페이지 문의 폼 — 고객용

부동산 공개 페이지 — 비로그인 토큰 링크
거래처가 비로그인으로 여는 화면입니다. 토큰 10자 + 유효기간 30일이고, 재발급하면 이전 주소가 즉시 차단됩니다.
Roadmap
화면은 만들어져 있지만 이번 범위에서 뺐습니다. 다른 기능이 돌고 데이터가 쌓인 뒤 착수합니다 — 숫자가 얇을 때 대시보드를 먼저 켜면 그 숫자를 믿게 됩니다.

경영 대시보드(2차) — 경영 요약 · 지점별 진단 · 퍼널/채널. 모든 숫자가 하나의 시드에서 파생되고 전사값은 지점의 합입니다
펀드·투자자 리포팅이 앉을 자리가 여기입니다. 운영 시스템과 투자 판단 도구는 목적이 달라 섞으면 둘 다 무거워집니다. 운영에서 나온 숫자를 내보내고, 프라이싱·리포지셔닝 판단은 자산을 소유한 쪽의 도구에서 이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