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ules

필요한 구간만
골라 쓰는 구조

공간·브랜드·운영·데이터·업무 전환 다섯 모듈. 코어는 어느 자산에나 그대로 들어가고, 자산과 시장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확장으로 분리했습니다.

Modules

다섯 개 모듈, 필요한 것만

전부 도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건물이 있다면 A부터 Z까지 가능하고, 지금 가장 급한 한 구간만 맡기셔도 됩니다.

01Space — 공간공간 전략과 프로그램, 디자인·설비 표준, 오픈 기준. 무엇을 어디에 넣을지부터 정합니다.
02Brand — 브랜드브랜드 환경, 사이니지, 웨이파인딩, 굿즈와 어메니티. 입주민이 실제로 만지는 접점 전부입니다.
03Ops — 운영운영 SOP, 조직과 파트너 체계, 고객 경험과 품질 관리. 사람이 바뀌어도 같은 품질이 나오게 하는 층입니다.
04Intelligence — 데이터운영 데이터 구조, 자산 인사이트, 의사결정 지원. 코어가 쌓은 원장이 여기서 판단으로 바뀝니다.
05AX — 업무 전환반복 업무 자동화, 지식화, 현장 업무와 의사결정의 전환. 마지막에 붙이는 층입니다.

Core & Extra

코어는 얇게, 확장은 넓게

대부분의 솔루션이 실패하는 지점은 코어가 비어 있는데 부가 기능만 화려한 것입니다. 매일 돌아가야 하는 것을 먼저 완성하고, 자산과 시장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전부 확장으로 분리했습니다.

운영 코어자산·객실 원장 · 공실과 점유 · 계약 생애주기 · 청구/수납/보증금 · 가격 수정과 스냅샷 · append-only 이벤트 · 거래처와 수수료 정책 · 법정 신고
확장 — 구축됨홈페이지 연동(가격·공실 노출) · 전자계약 · 알림톡/문자/이메일 · 세금계산서·회계 연동 · 거래처 공개 링크
확장 — 예정업무 자동화 · AI 응대와 판단 보조 · 다이나믹 프라이싱 · 협업도구 연동 · 온라인 결제(별도 트랙) · 경영 대시보드(2차)

경계 원칙 — 확장은 코어 안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연동은 우리 홈페이지든 고객사 홈페이지든 붙어야 하고, 가격 알고리즘은 자산을 소유한 쪽의 전략 도구이지 운영 시스템의 기능이 아닙니다. 이 선을 지키면 코어는 어느 자산에나 그대로 들어갑니다.

Roadmap

확장 순서

한 시스템 · 하나의 원장 · 역할별 화면입니다. 뒤 단계는 별도 시스템이 아니라 같은 원장에 추가되는 메뉴입니다.

현재SMS문의 → 입주. 담당자 업무 시스템
다음CM월세 청구·수납. 청구 회차를 테이블로 승격
이후FM시설·정비. 정비 실적이 리드타임의 근거가 됩니다
마지막고객 앱고객 액션은 신청이고 상태는 담당자 승인이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