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ules
공간·브랜드·운영·데이터·업무 전환 다섯 모듈. 코어는 어느 자산에나 그대로 들어가고, 자산과 시장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확장으로 분리했습니다.
Modules
전부 도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건물이 있다면 A부터 Z까지 가능하고, 지금 가장 급한 한 구간만 맡기셔도 됩니다.
Core & Extra
대부분의 솔루션이 실패하는 지점은 코어가 비어 있는데 부가 기능만 화려한 것입니다. 매일 돌아가야 하는 것을 먼저 완성하고, 자산과 시장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전부 확장으로 분리했습니다.
경계 원칙 — 확장은 코어 안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연동은 우리 홈페이지든 고객사 홈페이지든 붙어야 하고, 가격 알고리즘은 자산을 소유한 쪽의 전략 도구이지 운영 시스템의 기능이 아닙니다. 이 선을 지키면 코어는 어느 자산에나 그대로 들어갑니다.
Roadmap
한 시스템 · 하나의 원장 · 역할별 화면입니다. 뒤 단계는 별도 시스템이 아니라 같은 원장에 추가되는 메뉴입니다.